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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취재 · 국제 저널리즘2015
밍글라바! 미얀마 — 총선 직후 현장 르포
2015년 11월 8일 미얀마 역사적 총선(NLD 압승, 53년 군부 독재 종식) 직후 양곤을 찾아 보름 이상 현장에 머물렀다. 아웅산 수지 여사를 만나기 위해 출장을 떠났고, 그 과정에서 빈민가·당사·증권거래소·청년들의 카페까지 누볐다. 4편 시리즈로 발행됐다.
문제 · Challenge
한국에서 미얀마는 심리적으로 먼 나라였다. 하지만 식민지 역사, 군부 독재, 민주화 항쟁, 지정학적 요충지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총선 직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순간, 현장에서 민주화의 맥락과 경제적 실체를 동시에 전달할 필요가 있었다.
접근 방식 ·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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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직후 양곤 현장 출장, 보름 이상 체류하며 다양한 층위의 인터뷰 확보2
NLD 당사 중앙위원·집권당 위원·빈민가 주민·청년 기자·의사·사업가 등 다층 소스 구성3
미얀마 통계협회장(전 양곤경제대 부총장) 단독 인터뷰로 경제 개혁 의제 심층 취재4
민주화 역사(8888항쟁·90년 총선 무효화)·경제 구조(크로니 시스템)·지정학(미중 대리전) 세 축으로 기획 설계5
SNS·스마트폰 확산이 선거에 미친 영향을 현지 청년 증언으로 포착결과 · Out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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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 시리즈 중앙일보 지면·온라인 동시 발행 (2015.12)✓
총선 직후 현장 르포로 국내 독자에게 미얀마 민주화 맥락 최초 심층 전달✓
'아메 수(우리 어머니 수지)' 등 현지 생생한 표현으로 독자 공감 확보Tags
국제취재현장르포민주화미얀마아웅산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