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otator
불완전함에 대해 고민하고,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워 일한다.
현상유지(status quo)의 안정성 보다 변화(Change)에서 진보(Progress)가 일어난다고 믿는다.
요즘 생각하는 것들
AI가 만드는 변화변화에 따라 진화할 수 있는 시스템일과 삶의 톱니바퀴
최근에 쓴 글
전체 보기 →밸브를 쥔 자가 묻는다 — 미국·이란 전쟁에서 Fable 5까지
1973년 오일쇼크의 밸브가 2026년 AI로 옮겨왔다. 미국의 Fable 5 차단은 통제의 단위를 국가에서 개인의 국적까지 끌어내렸다. 잠그는 자가 묻는다 — 당신은 어느 나라 사람인가.
그림자 팀을 만들었다
콘텐츠는 사람의 생각이 중요하지만, 출발점을 누가 잡아주면 좋을 때가 있다. AI 쉐도우 팀과 3개월 일하며
딸깍의 시대, 깎는 사람들
AI가 '딸깍' 한 번으로 무엇이든 만들어주는 시대, 진짜 희소한 것은 실행이 아니라 '직접 겪은 문제'다. 필요에서 출발해 하나하나 깎아 만드는 사이드 프로젝터의 시간이 온다.
최근 작업
전체 보기 →AI · 콘텐츠 시스템
AI 뉴스룸 어시스턴트 팀 구축
GS칼텍스 미디어허브를 위한 AI 콘텐츠팀 — 기획·제작·교열·배포·분석을 한 시스템으로
AI · 위기관리언론 위기대응 AI 시스템
이슈 탐지부터 대응 초안까지, 팀 대응 시간을 1/8로 단축
데이터 시각화원유 수입 다변화 인터랙티브 지도
복잡한 에너지 안보 현황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지도로
데이터 저널리즘에너지 통계 대시보드
37개 에너지 지표, 한 화면에서 인터랙티브하게
오운드 미디어 · 콘텐츠집들이의 모든 것 — 오리지널 시리즈
9,000개 집들이 뒤에 있는 한국 사회의 변화를 4부작으로 읽어냈다.
데이터 저널리즘우리안의 그렌펠
서울 화재 위험을 데이터로 파헤친 시리즈.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최고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