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otator
불완전함에 대해 고민하고,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워 일한다.
현상유지(status quo)의 안정성 보다 변화(Change)에서 진보(Progress)가 일어난다고 믿는다.
요즘 생각하는 것들
AI가 만드는 변화변화에 따라 진화할 수 있는 시스템일과 삶의 톱니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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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록밴드 드러머가 만든 AI, 중국 AI 창업자 6인과 한국의 AI 창업
Kimi를 만든 양즈린은 대학 시절 록밴드 드러머였다. 딥시크, 미니맥스, 즈푸까지. 중국 AI를 만든 여섯 사람의 이력을 따라가 보면 재미있는 스토리를 찾을 수 있다. 우리에겐 뼈아픈 이야기.
"피지컬 AI 강국"이라는 착시, 선전에서 본 진짜 격차
3월 말 선전을 나흘간 돌아봤다. '로봇 밀도 세계 1위'라는 자부심 뒤에는 자동화와 지능화를 혼동한 착시가 있었다. BYD와 림스다이내믹스, 화창베이에서 확인한 건 실증 데이터를 쌓는 속도의 압도적 격차였다.
넷플릭스 참교육 리뷰, 쌉싸름한 아메리카노보다 진한 에스프레소가 중독된다
넷플릭스 85개국 톱10, 19개국 1위. 체벌 판타지가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는 권위자"에 대한 갈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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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부문 스크롤텔링 시리즈
원유 한 방울이 엔진 속 유막이 되기까지, 여섯 개의 장으로
AI · 콘텐츠 시스템AI 뉴스룸 어시스턴트 팀 구축
GS칼텍스 미디어허브를 위한 AI 콘텐츠팀 — 기획·제작·교열·배포·분석을 한 시스템으로
AI · 위기관리언론 위기대응 AI 시스템
이슈 탐지부터 대응 초안까지, 팀 대응 시간을 1/8로 단축
데이터 시각화원유 수입 다변화 인터랙티브 지도
복잡한 에너지 안보 현황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지도로
데이터 저널리즘에너지 통계 대시보드
37개 에너지 지표, 한 화면에서 인터랙티브하게
오운드 미디어 · 콘텐츠집들이의 모든 것 — 오리지널 시리즈
9,000개 집들이 뒤에 있는 한국 사회의 변화를 4부작으로 읽어냈다.
데이터 저널리즘우리안의 그렌펠
서울 화재 위험을 데이터로 파헤친 시리즈.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최고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