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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자동화 · AI2026

SNS 콘텐츠 제안 자동화 시스템 (인스타그램·LinkedIn)

정유·미래에너지 이슈를 리서치해 인스타그램·LinkedIn 카드뉴스 콘텐츠안을 주기적으로 제안하는 시스템. 동일한 파이프라인 골격을 채널별 톤·언어·비주얼 문법으로 분리 적용했다.

문제 · Challenge

매주 SNS 콘텐츠 소재를 찾고 카드뉴스 시안을 잡는 과정이 담당자 개인의 리서치 역량과 시간에 의존했다. 채널마다 톤·언어·비주얼 문법이 전혀 다른데(인스타는 반말 친근·크림톤·7일 이내 속보, LinkedIn은 영문 권위·스카이블루 아이소메트릭·느슨한 시의성) 매번 처음부터 기획하다 보니 속도가 느리고 품질 편차가 컸다.

접근 방식 · Approach

1
수집→참조→선별→풀안→이미지→조립→메일초안 7단계 파이프라인을 인스타·LinkedIn 공용 골격으로 설계하고, 스킬(/insta-제안, /linkedin-제안)로 채널별 분리 구현
2
채널별 리서치 규칙 차등화 — 인스타는 D-7~D 7일 윈도우를 엄격 적용해 속보성 확보, LinkedIn은 에버그린 인사이트와 느슨한 시의성을 섞은 하이브리드로 설계
3
기존 공식 콘텐츠(인스타 캐러셀 2종, LinkedIn 브랜드 자료 8종)에서 컬러·타이포·카드 유형을 역추출해 스타일 템플릿으로 고정, HTML/CSS로 카드 시안을 코드로 재현해 문구 수정이 즉시 반영되게 함
4
이미지 생성은 사진·일러스트 영역에만 한정(인스타는 플랫 손그림, LinkedIn은 3D 아이소메트릭)해 브랜드 톤 일관성 유지
5
주제 선별 직후·풀안 확정 직후 2단계 승인 게이트를 배치해 팀장 확인 없이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도록 설계
6
산출물 요약과 링크를 담은 이메일을 자동 생성해 발송하고, 회의를 통해 같이 검증하도록 설계

결과 · Outcome

채널당 주 1회 주제 후보 3~5개와 풀 카드뉴스 시안(인스타 6~8장·LinkedIn 5~6장)을 리서치부터 메일 초안까지 자동 산출
동일 파이프라인 골격을 재사용해 두 번째 채널(LinkedIn) 구축 시간을 단축
팩트체크·브랜드보이스 원칙(그린워싱 금지, 출처 명기, AI 초안 고지)을 시스템 단에 내장해 산출물 품질 하한선 확보

Tags

자동화콘텐츠기획Human-in-the-loop멀티채널브랜드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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