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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콘텐츠 · 서비스 기획2019
분노왕 · 현직이다 질문받는다
언론사 사내 신사업 인큐베이팅 조직에서 영상 유닛을 이끌었다. 솔루션 저널리즘 기반의 "분노왕"으로 시작해, DC인사이드 밈을 활용한 "현직이다, 질문받는다"로 피보팅했다.
문제 · Challenge
뉴스 영상은 대부분 텍스트 기사를 읽어주는 수준에 그쳤다. 유튜브 사용자들이 실제로 찾는 콘텐츠와의 간극이 너무 컸다. 저널리즘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플랫폼에서 소비되는 포맷을 만들어야 했다.
접근 방식 ·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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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콘텐츠 시장 분석, 구글·유튜브팀 직접 미팅해 컨설팅 수렴2
"분노왕" 시리즈 포맷 기획·제작, 기자 2명·영상인턴 6명 팀 리드3
6개월 후 피보팅: DC인사이드 제휴로 커뮤니티 밈 기반 "현직이다, 질문받는다" 시리즈 런칭4
이 경험 그대로 팩플 비디오 시즌1을 만들었다결과 · Out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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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유튜브 구독자 6000명 확보✓
인터넷 커뮤니티 밈을 예능형 뉴스 포맷으로 전환, 플랫폼 문법 체득✓
팩플 비디오 시즌1 제작으로 연결Tags
유튜브영상기획솔루션저널리즘커뮤니티뉴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