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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 이벤트 기획2022
가구 업사이클링 해커톤
국내 첫 대규모 가구 업사이클링 해커톤. 배송 중 훼손돼 폐기되던 가구를 소재로, 전남 신안군 암태도 창고에서 초등학생부터 목수까지 30여명이 1박 2일간 작품을 만들고, 서울 돈의문 박물관마을에서 전시한 뒤 지역에 기부했다.
문제 · Challenge
물류센터에서 1000점 이상의 훼손 가구를 일괄 폐기한다는 사내 슬랙 메시지를 발견했다. "쓸모 있는 가구가 버려지는 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에서 기획을 제안했다. 기부금 내는 CSR 말고, 회사 사업과 맞닿아 있으면서 스토리가 있는 프로젝트가 필요했다.
접근 방식 ·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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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현장 방문해 불용 가구 현황 직접 파악, 과거 폐가구 업사이클링 경험 있는 데칼협동조합 발굴해 프로젝트 시작2
과거 쌀 창고였다가 브루어리로 재생된 공간을 골라 업사이클링 취지와 맞췄다3
초등학생, 목수, 미디어아티스트, 스트리트 아트 작가 등 30여명이 1박 2일간 23점 제작4
서울 돈의문 박물관마을 "오늘의집, 내일의 삶" 전시회 (2022.12.27~2023.3.19) — 해커톤 작품 외 나얼·회화유희·김경수 등 아티스트 참여작 함께 전시5
전시 종료 후 신안군 폐교 재생, 작은 도서관, 아동복지기관 등에 전량 기부결과 · Out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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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점 업사이클 작품 제작, 자전거 거치대·무한 미러 테이블·갯벌 서랍장 등 세상에 하나뿐인 가구 탄생✓
3개월간 무료 전시 후 작품 전량 신안 기부, 자원순환의 가치를 스토리로 증명✓
국내 첫 대규모 가구 업사이클링 해커톤으로 언론에 소개, 회사 첫 CSR 사례로 정착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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